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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의 신작, "밀정"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김지운 감독의 오래간만의 영화이다 보니 상당한 기대를 자아내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약간 걱정이 되는 면모도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정보가 나오기는 했는데, 정작 미묘한 느낌이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김지운 감독 스타일상, 제 입맛에 맞는 영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만외하나라는 것도 아무래도 작용하고 있기도 하죠. 때깔은 죽여줄 거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매력은 있네요.

라이언 고슬링 + 엠마 스톤, "La La Land" 예고편입니다.
얼마 전에 나이스 가이즈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할 듯 합니다. 분명히 잘 나온 영화였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정작 자막이 정말 엉망진창이었던 기억이 나서 말입니다.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자막의 향연이었죠. 그래서 망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말입니다. 그만큼 라이언 고슬링은 현재 괜찮은 영화 여럿에 나왔던 상황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빅쇼트라는 영화에서도 전혀 다른 느낌의 배역을 꽤 잘 소화해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엠마 스톤은 약간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그래도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꽤 매력있는 영화이다 보니 개봉만 기다리고 있네요.

박근형의 스릴러라....."그랜드파더"입니다.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들은 것은 사실 꽤 되었습니다. 당시에 듣고서는 그냥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가 실체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올해 부천에서 이 영화가 공개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부천에서 볼까 했었는데,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몇몇 영화들이 빠지게 되었고, 이 영화 역시 그 급류에 휩쓸려서 개봉을 기다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물론 망작이 될 가능성도 배제는 못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느낌 있더군요.

조나 힐과 마일즈 텔러의 신작, "War Dogs" 입니다.
마일즈 텔러는 최근에 위플래쉬 이후로 영화가 그닥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판타스틱 4의 경우에는 정말 완전히 망했고, 이후에 나온 다이버전트 시리즈에서는 솔직히 연기를 그렇게 잘 한다는 느낌이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말이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신 조나 힐 덕분에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제대로 나오면 정말 잘 하는 배우라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의 경우에는......막가는 맛으로 보게 될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