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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의 신작, "Les Fantômes d'Ismaël"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르노 데스플레생 감독에 관해서는 이름도 많이 듣고, 편성도 굉장히 묘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은 솔직히 미묘하기는 하죠.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일단 바로 보기에는 힘들 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실정이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쉽게 영화제를 휙 다녀올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 보니 아쉽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을 잘 표현 했네요.

"Cars 3" 예고편입니다.
픽사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저는 단연 카2를 꼽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흥행 수익과 부가 상품 수익을 합치면 오히려 제작사가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작품의 반열에 올라가는 기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스핀오프로 비행기 시리즈도 만드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상황을 봤을 때는 사실 3편이 안 나오리라고 생각할 수는 없었죠. 결국에는 이렇게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약간 묘하게도, 이번 작품은 전작들과는 달리 이야기의 쇄신이 좀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멋지게 나오기도 했구요.

"리얼"의 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보려고 리스트에 올려놓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궁금해서 올려놓은 쪽은 아닙니다. 대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왔는가 하는 쪽으로 더 궁금해서 올려 놓은 영화라고 할 후 있죠. 물론 이런 상황에서 잘 나오기만 하면 그다지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일단 저는 걱정하는 쪽에 걸어놓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그럭저럭 좋네요.

필립 가렐 신작, "l'amant d'un jour"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필립 가렐 영화도 별로 안 본 상황이라서 말이죠. 국내에서 유럽권 영화, 특히나 비영어권 영화를 본다는 것이 아무래도 상당히 힘든 일이기는 합니다. 작품성이 아주 좋거나, 비디오용으로 나오는 영화들에 관해서만 출시가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묘하게 상황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일단은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뭐, 아무튼간에 그래도 마음에 드는 상황이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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