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영상

포스트: 1583
Tags

Posts

1583 posts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9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며,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안 볼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 상황이 나름대로 매력적인 면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일단 저는 아이맥스에서 개봉하는 즉시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적이네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실사판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실사판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하나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는 정말 실망 일변도였기 때문이죠. 그나마 괜찮았던 영화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심지어는 그 성공했던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이랍시고 나왔던 작품들이 하나같이 다 엉망진창인 것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비슷한 꼴이 날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일단 기대를 하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망조 든 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네요.

"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6일

초반에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해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오리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모 배우에 대한 약간은 음융한 기대도 있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날므 기대를 가지고 있던 면이 있었달까요.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 슬슬 생기기 시작했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 영화에 대한 관심 역시 줄어들기 시작했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매력은 있네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영화가 많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극장에서 이 감독의 신작을 본다는 것이 그렇게 달가운 일만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가서 보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 본인이 자신이 잘 하는 걸 한동안은 안 하겠다고 한 뒤의 신작이다 보니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봐야죠. 한 승승장구 하던 변호사가 유죄가 거의 확실한 범인을 만나게 되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