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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블롬캠프의 신작 단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닐 블롬캠프는 이제 상황이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디스트릭트 9로 충격적인 데뷔를 한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후에 나온 엘리시움은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고, 그 다음에 뽑아낸 영화인 채피의 경우에는 영화가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흥행에서 아무래도 재미를 못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여기에 결국에는 에일리언 5까지 엎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는 바람에 상황이 정말 바닥을 기게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런 상황을 타개 하려고 한건지 뭔지 단편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연작 단편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옥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집 근처 극장에서는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멀티플렉스튿레엇 밀어내버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영화를 빼버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그 선봉에는 CGV가 섰고 말입니다. (롯데야 뭐......항상 그렇듯 따라쟁이 X대 라고 불리는 회사이니......) 다만 메가박스에서도 안 한다고 나오는 것은 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의외로 좀 될 것 같은 영화였거든요. 어쨌거나 덕분에 오랜만에 충무로 나들이 하게 되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넷플릭스 스타일이다 보니 약간 묘하기는 하네요.

"STAR TREK: DISCOVERY"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스타트렉 시리즈는 뭔가 잊혀질만 하면 새로 나온다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합니다. 시리즈가 워낙에 오래되고 성공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일단 어디 나올 구석이 있다 싶으면 새로 끄집어낸다는 느낌도 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다만 이번에는 드라마이며, 약간 다른 이야기를 기본으로 진행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꽤 재미있는 구도를 가지고 진행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면도 있죠. 여주인공이 벌칸인 손에 자란 인간이라고 하더군요. 함장은 양자경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한 번 뭔 내용인지 보고 싶기는 하네요.

캐서린 비글로우의 신작, "Detroit" 입니다.
개인적으로 캐서린 비글로우의 최근 영화들을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트로커도 그렇고, 그 이후에 나온 제로 다크 서티 역시 굉장히 좋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아주 자주 보는 작품들은 아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기 보다는 쌓이는 쪽에 가까운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드디어 새로운 영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믿고 보는 영화가 되고 있는 분위기 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는 1967년 흑인 폭동을 다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잔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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