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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 이라는 작품의 티져 포스터와 티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나름 궁금해 보이는 물건이기는 한데, 동시에 어딘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장산범이라는 대한민국 공포 설화를 이용한 공포물이 될 거라고 하는데, 사실 최근에 국내 공포물이 너무 힘을 못 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너무 뜸 들이는 데에 시간을 많이 쓰는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 문제를 좀 제대로 돌파한 작품이 나왔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암튼, 나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The Book of Henr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픔의 감독은 콜린 트래보로우 입니다. 쥬라기월드 감독으로 최근에 매우 잘 잘려지게 된 감독이죠. 하지만 쥬라기월드 이전에는 주로 작은 영화를 만든 사람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게 본 영화인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이라는 작품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으외로 작은 영화에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더 기대를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개봉을 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음험한 매력이 있긴 하네요.

"군함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올 때가 다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류승완 감독 영화중에서는 가장 애매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거대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작품 특성 보다는 아무래도 민족성에 더 호소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를 뛰어넘는 정말 대단한 작품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이건 아무래도 영화가 공개되어야 알 수 있는 지점이기는 하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보기는 하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아 보이면서도 약간 우려가 느껴지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택시운전사"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애매하기는 합니다. 분명히 보게 될 것 같기는 한데, 제가 이런 영화는 매우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피해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한데, 상황에 따라 갈릴 거라는 생각도 좀 하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한 번 보겠다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 없기는 합니다. 적어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지점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그냥 넘어가기는 애매한 상황이 되었네요. 일단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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