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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LINERS"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엘렌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는 한데, 영화가 과연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물음표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꾸준히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봉 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하더군요. 분위기야 뭐.....뻔하죠.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The Current W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이 에디슨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에디슨은 직류를 위시로 해서 시장 지배를 꿈꿨던 면도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전기 가격을 올려버리려고 했었던 지점들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 영화가 미화가 들어갈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런 듯한 느낌을 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를 피해가기 위한 지점도 있는 듯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미국인 연기를 하는게 영국인이고, 미국 이민자 연기를 하는 것도 영국인이라는 사실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로만 보면 그래도 흥미롭기는 하네요.

성룡의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안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성룡이 SF 까지 손댄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그래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최근에 너무 중화권의 특성을 강하게 나타낸다는 점에서 매우 실망스러운 느낌까지 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별로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가 개봉할 거라는 기대도 안 하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상황은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이면서도 상당히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과거에 이미 매우 훌륭한 작품이 둘이나 나왔던 상황이기 때문이죠. 이번에도 정말 면면이 훌륭한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고는 해도 과거의 영화만큼 매우 강렬하게 다가올 것인가는 아무래도 상황을 봐야 해서 말이죠. 그만큼 제게 과거 영화들의 망령이 크게 남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좋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나름 매력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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