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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WISH" 새 예고편입니다.

"DEATH WISH"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0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게 된 사실은 과거 찰스 브론슨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영화라는 사실입니다. 그 영화를 얼마 전에 매우 우연하게 볼 기회가 있었는데 소위 말 하는 퍼니셔 캐릭터의 원형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더 이상하게 정감 가기도 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찰스 브론슨의 특성이 매우 잘 살아 있기 때문에 퍼니셔와는 결이 매우 다르기도 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 되면서도 걱정되기도 합니다. 브루스 윌리스가 과연 어떤 특성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Red Sparrow" 라는 작품입니다.

"Red Sparrow"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0일

사실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처음부터 땜빵으로 고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원작 소설이 있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조엘 에저튼에 제니러 로렌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 것 같고 말입니다. 덕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추석 전에 정보를 왕창 굴리다 보니 좀 헛갈리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강렬하네요.

웨스 앤더슨의 신작, "Isle of Dogs" 예고편입니다.

웨스 앤더슨의 신작, "Isle of Dog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9일

드디어 웨스 엔더슨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기쁘게도 정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하게 되기도 했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한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에 과연 어디로 진행이 되었을지 정말 궁금했었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드디어 그 일부를 볼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여전히 웨스 엔더슨 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일본 배경으로 이런 영화가 나올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 봤는데 말이죠. 이 기묘한 분위기를 어찌 해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묘하게 다가오네요.

"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8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사전 정보가 하나도 없었던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나올 거라고 기대를 했었던 상황도 아니고 말입니다. 얼마 전 사진 두 장이 나왔을 때 정말 불안하게 만들더니, 이번 예고편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사실 헐리우드에서 정말 아무거나 땡겨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었던지라 아무래도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피너츠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선을 지키려고 한 지점이 있었던 것이죠. 이런 그림을 가지고...... 아래 예고편을 만들었습니다. 정할 할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