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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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플랫라이너,Flatliners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사후세계에 대한 관심은 예나 지금이나 많지만.영화는 다른 걸 나타내고 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겠지만.선서는 선서일뿐인건가. 무엇보다도 점점 재미없어진다. 결국 실험을 처음에 계회한 여주만빠이빠이하게 되었네

영화 유혹의 선(1990) 플랫라이너(2017) 결말
영화 유혹의 선은 1990년 작품이고 플랫라이너는 유혹의선을 리메이크한 최신작입니다. 한번쯤 '죽으면 어떤 세계가 있을까' 생각해 봤을 를 소재로 만들었고 목숨을 담보로 정해진 시간만 유체이탈을 하기 때문에 긴박한 상황 연출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유혹의 선은 27년전 작품이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키퍼 서덜랜드, 줄리아 로버츠, 윌리암 볼드윈, 케빈 베이컨, 올리버 플랫 등 배우진이 매우 화려하고 그당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입니다. 2017년 '닐스 아르덴 오플레브'가 플랫라이너(원제목 Flatliners)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를 했고 국내는 VOD로 출시 되었습니다. 극장에서 상영하지 않고 바로 VOD로 출시 된 내막은 모르겠지만 퇴근후 집에서

"FLATLINERS"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엘렌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는 한데, 영화가 과연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물음표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꾸준히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봉 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하더군요. 분위기야 뭐.....뻔하죠.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Flatliners"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보가 거의 없다고 말 하려고 했습니다만, 의외로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닐스 아르덴 오플레브였기 때문입니다. 밀레니엄 스웨덴판의 1편을 연출한 감독이죠. 다만 미국 건너 와서는 그닥 상황이 좋은 감독은 안비니다. 이 영화 이전에 퍼펙트라는 영화를 연출했는데, 그닥 평가가 좋지 않았죠. 대신 미국 드라마인 미스터 로봇을 만들면서 의외의 물건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해당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혹의 선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