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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의 "베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매우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한데, 소니의 마블판 "따로 또 같이"의 흐름을 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다크 히어로의 분위기를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 것 같고, 스파이더맨의 이야기와는 여전히 거리를 좀 두려고 하는 듯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데 일단 어떻게 진행 될지는 한 번 봐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지금 마블과 소니 파트너십이 의외로 좋은 결과를 가져가고 있어서 그냥 막 갖다 빼앗아 오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무슨 계기가 있어서 다시 스파이더맨의 영화 판권이 마블로 돌아가면 좋겠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

"Life of the Part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사실 국내 개봉은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미국식 코미디 영화인 데다가, 맬리사 맥카시가 나오는 의외로 소소한 물건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가 그냥 코미디라고 하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국내에서 미국 코미디 영화가 성공하기가 쉽지 않기는 해서 말입니다. 멜리사 맥카시의 경우에는 확실히 잘 하는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국내에서 잘 먹힌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너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휘트니 휴스턴 다큐멘터리, "Whitney"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는 그 유명한 노래 외에는 사실 잘 모릅니다. 게다가 킬러의 보디가드로 다시 기억이 난 것이지, 그 이전에는 거의 기억도 못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비극적으로 간 인생이다 보니 기억을 많이 하시는 가수이기는 합니다. 덕분에 오히려 찾아 들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사실을 베스트 음반이 집에 있긴 한데, 이상하게 잘 안 듣게 되어서 말이죠;;;;) 이 다큐멘터리 역시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집약적이네요.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The House That Jack Built" 티져 예고편 입니다.
제게 라스 폰 트리에는 참으로 미묘한 감독입니다. 멜랑콜리아는 정말 좋은 영화였는데, 정작 그 이후에 나온 님포매니악은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거든요. 안티 크라이스트를 재탕하는 느낌이랄까요. 오히려 과거 감성인 킹덤 병원 시리즈가 더 낫다고 보는 측면도 좀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사실 별로 관심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썩어도 준치라고, 못 볼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포스터는 아직까지 완전 정식은 없는듯 합니다. 캐스팅이 꽤 강한데, 여기에 유지태도 끼어 있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으니 이미지로 밀어붙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