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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예고편입니다.

"블리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4일

이런 영화를 소개할 때 요새는 죄책감마저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분명 망한 영화일 것이 분명한데 억지로 소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느낌은 최근에 나온 일본의 데스노트 속편과 거인 나오는 그 망할 작품, 연기는 연금술이 안된다는 걸 증명해버린 작품, 그리고 바퀴벌레 나오는 SF 영화중 가장 재미없어 보이는 작품이 줄줄이 나오고 나서 이 작품 역시 그냥 버린 카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망했다 보고 있습니다. 물론 잘 나올 수 있긴 하지만, 그래봤자......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걱정한 대로(?) 네요. P.S 약간의 작성 오류가 있어 영상을 바로 바꿨는데, 그냥 둘까 싶었습니다. 차라리 다른 영

"Hotel Artemis" 라는 작품입니다.

"Hotel Artemi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31일

이 작품을 알게 된 이유는 사실 그것 속편 때문입니다. 속편 촬영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촬영 감독인 정정훈이 속편에는 들어가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좀 놀랐던 겁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를 보다가 이 영화에 촬영으로 참여 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배우진 역시 만만치 않은 영화인데, 소피아 부텔라, 데이브 바티스타, 조디 포스터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였죠. 일단 궁금하긴 합니다. 의외로 범죄 스릴러물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이디어가 좋은 영화중 하나로도 보이네요.

"탐정 : 리턴즈" 예고편입니다.

"탐정 : 리턴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6일

이 영화의 첫번째 편을 봤을 때는 그럭저럭 시간은 가는 편이었지만, 정작 영화가 재미있다고, 그리고 속편이 나올 거라고 생각 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 덕분에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뭔가 건질 거리가 있다고 생각이 된건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끌고 가다 탐정물이 어떻게 되어버렸는지에 관해서 가장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을 알고 있기에, 이 작품 역시 걱정되는 상황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티저다 보니 정보가 많진 않습니다.

"OCEAN'S 8" 새 예고편입니다.

"OCEAN'S 8"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19일

이 영화도 결국 나욉니다. 사실 오션스 시리즈의 스핀오프라고는 하는데, 뭔가 다른 느낌으로 나올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감독이 바뀌어버렸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영화의 기본적인 흐름은 그대로 갈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하는데, 과연 잘 해결이 될 것인지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어디로 갈 지에 관해서 정말 할 말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