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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귀를 기울이면"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포스터 공개 되었을 때 이미 예상은 하고 있긴 했습니다만, 정말 나오긴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긴 한데,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 정말 대단히 짜증나는 결과물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들이 국내에 제대로 개봉 하는 경우도 굉장히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욕만 먹고 긑날 확률이 너무 많기도 하니 말입니다. 그래도 그 고양이 인형도 제대로 나오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래 작ㅍ무 생각 안 하고 예고편 보면 아예 나빠 보이지 않긴 합니다.
줄리아 로버츠 + 조지 클루니 신작, "Ticket to Paradise"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니, 둘이 나온 영화가 좀 됩니다. 머니 몬스터에서도 같이 나왔었거든요. 2016년이었으니 6년만이네요.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웬지 영화가 편안해 보여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진짜 괜찮은 편입니다.
앙상블 추리 코미디 영화, "See How They Ru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잼 록웰과 시얼샤 로넌이 메인이긴 합니다. 굉장히 유능한 경감과 지나치게 열성적인 신참 경찰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배우진도 만만하진 않습니다. 당장에 살해당하는 사람이 애드리언 브로디에, 루스 윌슨과 데이빗 오예로워, 찰리 쿠퍼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볼만한 매력이 있어요. 배우들 힘이 정말 중요하긴 해서 말이죠.
해리 스타일스의 신작, "My Policeman"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해리 스타일스 라고 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덩케르크밖에 없는 분들도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터널스에도 나오긴 했지만, 아무래도 쿠키영상에만 잠깐 나왔으니 말이죠. 다만, 저는 꽤 오래 알던 인물이긴 합니다. 다만, 배우가 아니라 아이돌로 오래 알았던 것이죠. 원 디렉션을 까는 사람들이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스틴 비버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하는 그룹입니다. 음악은 그렇다 치더라도, 생각이 짧은 경우는 별로 못 봤거든요. 의외로 분류상 퀴어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퀴어가 어떻건간에, 영화 이미지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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