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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ZAM!"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6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좀 걱정 되는 영화였습니다만, 아쿠아맨이 의외로 잘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 영화에 오히려 기대를 걸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워너가 DC코믹스에 맞는 색을 찾게 되었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해서 말입니다. 다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트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스타일들은 오히려 좀 묘하게 안 맞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배트맨이 워낙에 무게감 있는 케이스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좀 기대 되기도 합니다. 1억 달러가 안 되는 영화이기도 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가볍디 가벼운데, 묘하게 무게감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김윤석의 감독작, "미성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5일

솔직히 저는 김윤석은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감독에 대한 욕구가 과거부터 있었고, 실제로 나름대로 노력하던 면이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과거에 몇몇 이야기들이 있었고, 그 이야기로 인해서 걱정 되었던 부분들도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야기들 때문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노력하는 면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연기는 잘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는 의외로 약간 가벼워 보이네요.

"DUMBO"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4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덤보가 강렬했던 이유는 작품이 괜찮은 것도 있지만, 한 편으로는 매우 공포스러운 그 술취한(?) 장면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작품은 어린 애들이 보면 정말 울면서 도망 나오기 딱 좋은 장면이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실사로 나오게 되었고, 이미 문제의 그 장면도 실사로 재현 되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만큼 이 아기 코끼리 디자인도 좀 무섭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그래도 좀 나아보이네요.

캐빈 코스트너 + 우디 해럴슨, "The Highwaym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3일

캐빈 코스트너는 제게는 좀 묘한 배우입니다. 사실 젊은 시절에 나온 영화들은 제 취향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영화들이 괜찮은 경우들이 나오다 보니 오히려 손이 가는 영화들이 간간히 나오게 되었죠. 쓰리데이즈 투 킬 같은 영화들이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인데, 솔직히 그냥 평범하게 볼 영화였습니다만 의외로 나름 재미있게 즐길 만한 구석들이 있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보니 앤 클라이드와 관계 있는 이야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