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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천우희+설경구+한석규! "우상"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점점 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베를린 영화제에서 공개된 평은 좀 갈리더군요. 너무 하드한 영화이다 보니 평가가 갈린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금낰므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전작인 한공주는 좀 미묘하긴 했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확실히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지점들이 있더군요. 결국에는 보고 뭔가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저는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긴 합니다.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무섭네요.
"Stan & Ollie" 의 예고편 입니다.
로랠과 하디 라는 오래된 코미디 듀오가 있습니다. 무성영화 시절에도 유명했지만 코미디에서 정말 전설적인 사람들이죠. 이 영화는 바로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다만 평소에 소개되는 성이 아닌 이름으로 나온 것으로 보면 사람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기 때문에 더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 영화의 배우중 하나가 저와 상성이 잘 안 맞는 스티브 쿠건이다 보니 좀 묘하긴 하네요. 그래도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더군요.
"Destroyer"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좀 놀란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니콜 키드먼이 그동안 나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니콜 키드먼이 계속해서 같은 이미지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좀 묘하게 다가왔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차라리 반가운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 자체도 상당히 독특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하긴 합니다.
"Teen Spirit" 이라는 작품입니다.
원래는 엘르 패닝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 이력을 보면서 좀 재미있어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맥스 밍겔라 라는 사람인데, 이 영화가 장편 상업 영화 데뷔인 상황입니다. 그 전 작품을 보면 기획자, 제작자, 심지어는 주조연 배우로 나오는 사람이기도 했죠. 사실상 의외로 배우로서의 커리어가 더 긴 사람이고, 감독으로서는 좀 이야기 하기 미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춤 관련 영화입니다. 이 영화 정보를 찾으려 할 때 이야기인데, 제목이 제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목이 같은 다른 영화가 나오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불행히도 예고편은 좀 미적지근한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