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영상

포스트: 1583
Tags

Posts

1583 posts

"Palindrom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범죄에 얽혀서 인생이 점점 나락으로 추락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 같으면서도, 삶의 돌아가는 지점을 이야기 하는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코로나로 인해서 이 블로그도 운영하기 힘든 시즌이 다가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정보를 일요일 오전에 찾는데, 그게 잘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심지어는 시간에 쫒기는 면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다양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긴 하네요. 서구권 기준으로 말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 "7500"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4일

오랜만에 조셉 고든 레빗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문제는 이 영화 배급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라는 것이죠. 게다가 이 작품은 독점 공개라고 합니다. 해외 개봉이 과연 될 것인지는 솔직히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약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이니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행기 하이재킹을 하려는 사람들을 조종실에 들이지 못하게 하려는 조종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 영화는 보고 싶긴 한데, 제가 아직 프라임 비디오 미가입자라;;;

"열혈형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은 상황일 뿐더러, 사실상 이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최근에 포스팅감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거는 기대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재미가 있다고 하면, 언젠가 만날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포스터는 참.......뭐라 말을 못 하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뭐랄까.......말이 안 나오네요.

"아르테미스 파울" 새 예고편 입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결국 극장 개봉을 포기 하고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하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 예고편의 평가가 워낙에 좋지 않았던 것도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영화가 망할 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것도 있었죠. 사실상 디즈니가 또 돈 들여서 삽질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코로노 국면까지 겹치고 나니 디즈니측에서도 극장보다는 그냥 TV로 공개 하는 쪽을 택한 분위기로 보입니다. 일단 나오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원작을 나름 재미있게 읽어놔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쪽 예고편이 더 멀쩡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