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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행#12 - 경주박물관과 회비빔국수
원래 나의 경주여행 계획은, 조용히 혼자서 나의 자전거인 스카이워커를 타고 경주 한바퀴를 오전에 돌고, 이후 일행들과 합류하여 경주 박물관으로 향하는 것이었으나... 나의 게으름에 인해, 자전거 여행은 무기한 연기! 늘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과 경주를 다녀오기로 한다. 특히 경주박물관!! 약속장소인 동래지하철 역 앞 작은 커피숍. 길모퉁이의 커피숍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을 시켜놓고 일행들을 기다려본다.날씨가 꽤 더울 듯.. 경주에서의 일행과 최종합류하고.. 우선 우리는 배가 고픈관계로, 불국사 근처의 유명한 밥집에서.. 허기를 달랜다. 이후에.. 경주박물관으로 고고고~~~~ 토요일 휴일의 경주박물관이라... 사람이 제법 많다



코코로 커넥트 사건, 성우들은 그만 놔주자.
이 건에 대해선 포스팅 할 생각이 없었는데 돌아가는 게 너무 답답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서 먼저 말 하기에 앞어서 요약부터 하자면 1. 야마나카는 100% 개새끼가 맞고 옷 벗고 업계에서 퇴출당해야 한다. 2. 성우들에게 잘못이 없다곤 할 수 없지만 이렇게까지 까여야 할 일은 아니다. 정도입니다. 1번에 대해서는 말 할 필요도 없고 2번은 진짜 요즘 돌아가는 거 보면 좀 그렇네요. 주로 까이 게 테라시마 타쿠야, 카네모토 히사코, 오오가메 아스카..는 그냥 웃고있었다는 것 정도로 까이는 것 같은데.. 테라시마는 확실히 막말도 했고 실제 돗키리 영상 보면 좀 개새끼가 맞긴 한데 유스트림 영상을 볼 땐 아마 테라시마와 다이츄가 이벤트 진행을 맡았었던 것 같아 보였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