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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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벨과 케틀벨의 혼종운동
오늘은 침맞고 와서 손목에 무리 안 가도록 가볍게 케틀벨로 스윙 이모템을 사다리로 올라갔다 내려온 다음 원핸드 밀 쉬지 않고 연속해서 50/50, 케틀벨 프레스 3세트 후 섀도우 3분 3라운드 하고 마침.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케틀벨과 클럽벨은 매우 사이가 좋은 짝꿍이다. 특히 케틀벨 프레스......정말 좋다. 순수한 힘! 을 상징하는 듯한 모습. 아쉽다면 지금 16킬로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 내 한도 용량에 못미친다. 내가 초고수도 아닌 이상 가벼운 무게로 텐션을 주는 것은 한계가 분명히 있으니...소프트 케틀벨 무게가 더 높은게 있으면 그걸로 샀을텐데, 이제 20킬로와 24킬로도 사서 해야지. Fin.

20120530 크로스핏 31일차 "Push Press, Double Under"
WOD5round (기록지 사라짐)25 Push Press (45lb)50 Double Under 빨리 보다, 더 무겁게, 더 높은 레벨로 도전하기 시작하면서25개씩 5라운드 ... 총 125개를 푸시 프레스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45파운드로 푸시 프레스를 했다... FRAN 같이 갯수가 줄어드는 WOD도 아니고,적은 갯수를 여러가지 드는 것도 아니고더블언더는 싱글100개로도 대체가 됐기 때문에 오늘은 그냥 프레스만 하는 날이었다고 봐도 되는데...... 1round중에 바로 후회했다.. 35파운드로 할껄...2round중에는 뻥안치고 머리 위로 바벨 떨어트릴뻔 했다... 사람살려... 확실히 기록지 및 중량 써놓는게 많이 도움이 되는듯. 빨리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속이지 말고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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