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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posts![[WKBL] 하상윤 사마, "수비 전문가 인정. 도게자 박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26/01/19/1768835524-HSL63812.jpg)
[WKBL] 하상윤 사마, "수비 전문가 인정. 도게자 박습니다."
하상윤 감독님, 저 일편단심 삼성생명 팬인 거 아시죠? 요새 직관도 안가고, 하상윤 감독 경질하라는 주장도 서슴지 않았는데, 뭐 용서하시고 봐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신 오늘은 김완수 감독 욕을 하겠습니다. (오랜 만에 걸렸다 ㅋㅋ) * 바보 완수 (61) vs 하상윤 사마 (74) '달리는 농구'를 하면서, 사이 사이 식스맨 박지수로 리듬 변화. 이거 잘 통하고 있었는데, 바보 완수가 오늘은 왜 굳이 박지수 선발에, 센터 농구를 하려고 했는지, 물론 배혜윤과 미유키, 이해란의 쓰리 빅이 좀 부담스럽다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완전 판단 착오다. 딱 하나 억지로 이해를 한다면, 삼성이 하위권 팀이기 때문에, "이런 날 박지수.......
![[WKBL] 일두 인터뷰 스킬 참, 윤아를 울려야지 ㅋㅋ](https://img.zoomtrend.com/2026/01/18/1768749080-HPBHN09180.jpg)
[WKBL] 일두 인터뷰 스킬 참, 윤아를 울려야지 ㅋㅋ
동서양 정서 문화의 가장 큰 차이를, 나는 웃음과 울음이라고 보는데, 오늘 같이 2차 연장까지 간 경기에서 9연패를 끝냈으면, 서양 여자 선수들과 감독은 그 자리에서 댄스 파티가 벌어지고, 한국이나 일본에서는, 감독과 선수들이 부둥켜 안고 우는 게 정석이 아닐까? ㅋㅋ 김일두 위원 인터뷰 스킬이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최윤아 감독 딱 울릴 타이밍인데, 경기 내용을 뭣하러 리캡하고 있나? "여자를 너무 몰라" ㅋㅋㅋ * 박정은 썸 (79) vs 윤아 은행 (85) 내용이나 경기 수준 논할 것도 없다. 돌을 던져서 이기던, 화염병을 투척해서 이기던, 신한은행의 오늘 승리는, 이번 시즌의 '3M: Most Memorable Match'로 남.......
![[WKBL] 또치, 수령 & 호주 수령 "레전드 클라스란?"](https://img.zoomtrend.com/2026/01/17/1768662676-HPBHN09148.jpg)
[WKBL] 또치, 수령 & 호주 수령 "레전드 클라스란?"
여자 농구의 올드타이머 팬으로서, 한국과 호주에서, 리그 레전드급 선수들이 경기를 지배했던 하루에, 오늘 저녁은 얼큰 '할매 순대국' 당첨이다. 토요일 오후, BNK와 삼성생명, 호주 WNBL에서는 멜버른과 아들레이드, 그리고 다시 상범 매직과 성우 은행. 3경기가 오버랩으로 연이어 펼쳐지면서, 모두 중요한 경기들이었기 때문에, 어느 하나도 패스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결과는, 팀내 최고참 언니들이 경기의 중심을 지탱해 주었던 BNK, 멜버른 그리고 하나은행의 승리였다. * BNK (54) vs 삼성생명 (50) 수비몰빵의 저득점 경기. 하지만 그게 우리 여자 농구의 현재 수준이기 때문에, 재론하기는 귀차니즘이고, 그래도 양팀의 수.......
![[WKBL] 신한은행 - 턴오버 19개...눈 감고 농구하나?](https://img.zoomtrend.com/2026/01/16/1768576235-G8oODPnbQAAy31z.jpeg)
[WKBL] 신한은행 - 턴오버 19개...눈 감고 농구하나?
요즘 어느 나라 리그이던, 여자 농구가 빨라지고 프레싱도 많아져서, 턴오버 10개까지는 감독들이 그냥 세금 납부라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하지만!!!!!!!! 10개가 넘어 가면, 위성우 감독이 온순한 양으로 보인다. ㅋㅋ 피닉스의 리더인 알리사 토마스는, 생긴건 우락부락해도, 의외로 성격이 좋고 부끄러움도 많이 타는데, 딱 하나, 어처구니 턴오버가 잦아지면, "전부 코트에 나가 뒈져"라며 무지막지 화를 낸다. 기왕 많이 아는 척 하는 김에, (ㅋㅋ), 천하의 명감독 미네소타의 쉐릴 리브는, 심판 항의는 거칠어도, 선수들에게는 쿨한 편인데, 역시 딱 하나, 어처구니 무뇌성 턴오버에는, 아주 지랄 맞은 시어머니로 돌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