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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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posts아이언맨 3 (2013) - 셰인 블랙 : 별점 3점
아이언맨 2 (2010) - 존 파브로 : 별점은 2.5점 이후 트라우마로 불면증, 신경증에 시달리는 토니 스타크 앞에 테러리스트 만다린의 수하가 나타나 해피 호건에게 중상을 입힌다. 이후 토니 스타크의 선전포고에 만다린 일당은 저택 습격으로 응수하며 토니 스타크는 미완성 슈트 한벌만 가진채 겨우 탈출에 성공한다. 그 후 토니는 죽은 것으로 위장한채 만다린, 그리고 그 뒤에 존재하는 단체 AIM과 수장 킬리언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노력하는데... 1, 2에 이어 본 마블 슈퍼 히어로 시리즈 아이언맨 영화 3편. 좀 늦게 감상하게 되었네요. 2편은 실망스러웠지만 3편은 흥행도 성공하고 평도 좋았던만큼 기대가 컸었는데 역시나, 킬링타임용 SF 액션 영화로는 이만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01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2012)2012년 7월 3일(국내)감독: 마크 웹출연: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별 기대 없이 봤는데, 그 때문인지 몰라도 영화는 꽤 괜찮았다.60년대에 만들어진 만화 원작이나 전에 만들어진 영화의 경우보다 현실적으로 그럴 듯하게 각색한 부분들이 많은데 대체로 납득이 가는 데에다가, 어떤 부분에서는 그 아이디어에 감탄하기도 했다.요즘 히어로물의 바람직한 추세인 것 같다."가볍지 않고 어색하지 않음" 다만,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앤드류 가필드는 별로였다. 플래시 톰슨 역의 배우(크리스 질카)가 꽤 잘 생겼던데, 찾아보니 미드와 영화 양쪽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었다. 복장 역시 영화를 보기 전에는 괜히 복잡하게만 보이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인크레더블 헐크 (2008)
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2008)2008년 6월 12일(국내)감독: 루이 레테리어출연: 에드워드 노튼, 리브 타일러, 팀 로스 당시엔 이안 감독의 가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리부트했구나 정도로 받아들였는데, 지나고 나서 보면 를 위한 포석이었던 것인가 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그러나 그럼에도, 영화는 여전히 별로였다. 헐크는 독립물로는 안 되는 것인가. 에드워드 노튼에 미드 에서 내 맘을 쏙 빼앗은 팀 로스까지 출연했건만.그러나 뭐 엉망이다라고 할 것까진 아니고, 괜찮지만 스토리가 상당히 아쉬운, 그런 영화였다. 이안 감독판에 비하면 상업적으로 훨씬 나은 작품이다. 헐크의 얼굴도 이쪽이 훨씬 자연스럽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