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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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posts닌닌쟈 악역 성우진 보고 약간 놀란 거.
큐어 프린세스가 시즌 끝나자마자 타락해 악당이 되었어! 이제는 틀렸습니다. 큐어 프린세스가 악당이 되어버렸습니다.(하나사키 츠보미 톤으로... 정작 하나사키 츠보미도 만렙황녀가 되더니 이제는 악당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토큐쟈 때는 큐어 문라이트(츠키카게 유리)가 악당.... ㅜㅜ 여담인데 적의 총수는 킬 의장(아니 진겟타 사오토메인가?) 그나저나 진짜 닌닌쟈는 국내 방영 가능한지 모르겠군요. 닌자도 나쁜 건 아니지만 적들이 뭔가....
빅 히어로 6
어디서 본 거 꿰맞춰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이거 보면서 문득 앱솔루트 듀오 생각이 났는데 뭐 앱솔루트 듀오는 3편까지밖에 못봤지만 그 토끼선생 본색 드러낼때 전 화에서 보여준 포스와 비교해 너무 심심하게 퇴장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연출력 부족이 내용의 발목을 잡고 있나 싶다. 빅 히어로 6는 이런 점에서는 만족스럽다. 디즈니 내공이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단점이라면 히로와 베이맥스 외 멤버들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비중이 없었다는 게 흠이랄까? 이 점은 어벤져스와도 비교되는 부분이라 반성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설마 디즈니가 마블 영화들을 이런 식으로 만들어 망치는 건 아니겠지?) 중간에 뜬금없이 나온 이야기도 왠지 어색하고.... 디즈니는 과연 마블과 잘 해 나

빅히어로 (2014)
빅히어로 Big Hero 6 (2014)2015년 1월 20일(국내)감독: 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출연: 라이언 포터, 스캇 애드싯, 제이미 정 이 본 영화 시작 전에 미키의 단편 애니를 보여줬던 것처럼 시작 전에 라는 단편을 보여준다.유기견을 데려와 키우는데 알고보니 엄청 쳐먹기만 하는 녀석이라는 내용...이 아니라 다른 얘기가 더 있다.아무튼 지나치게 길지 않았나 싶었지만 따뜻한 내용이라 그런대로 만족. '전연령대상', '가족용'이라고 하면 흔히 '어린이용' 영화를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 작품은 단순히 어린 친구들만을 대상으로 한 내용은 아니다.가족의 죽음, 생명의 소중함, 우정, 과학이론, 권선징악에 슈퍼히어로, 그리고 귀여운 마스코트까지 모든
퍼니셔: 더러운 세탁소 (2012)
퍼니셔: 더러운 세탁소 The Punisher: Dirty Laundry (2012)2012년 7월 15일감독: 필 조아노출연: 토머스 제인, 론 펄만, 새미 로티비 샌디에이고 코미콘에서 발표된 마블의 단편영화로, 퍼니셔 1편을 맡았던 토머스 제인이 다시 퍼니셔로 출연하고 있다.그 영화는 꽤 재미있었는데 왜 다음 편을 배우를 바꾸고 B급으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간다.물론, 그 편도 재미있었지만.토머스 제인이 다시 등장하는 것을 보면 마블에서도 그를 인정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그리고 무려 론 펄만이 출연하고 있다.음악은 놀랍게도 에서 가져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