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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posts![[다큐] 아이버슨 Iverson _ 2018.5.30](https://img.zoomtrend.com/2018/06/03/f0049445_5b10eff9c2e50.jpg)
[다큐] 아이버슨 Iverson _ 2018.5.30
넷플릭스를 뒤적이다 찾은 아이버슨 다큐. 그러고보니 아이버슨이 덴버로 트레이드되고, 앤서니와 함께 뛴다는 사실을일어 학원에서 보고 엄청 흥분했던 기억이 난다.이궈달라가 필라 갔을때 AI to AI를 보고도 뭔가 희망을 품었던 기억도 나고.. 햇수를 따져보면 한 20년간 NBA를 봐왔는데그 시간중 간지왕을 뽑으라면 역시 아이버슨.나랑 키는 똑같은데 10키로 가볍네. 부럽다. 옛날 고등학교 시절 영상을 보면 진짜 탄력도 끝내주더라,거대한 신경세포 덩어리같은 느낌이랄까. NBA입성전 볼링장 난투극 사건으로 감방에서 썩을뻔 했던 건 몰랐던 사실.수백억을 벌었지만 은퇴후 말년에는 이혼과 도박빚에 생활고에 시달리는 중이라는데... 안타깝네. 2000-2001년 파이널은 진짜 강렬했음.샥-코비의 레이커스가

영화 당갈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인도영화 당갈(Dangal. 2016)을 관람했다. 당갈은 힌디어로 레슬링을 의미한다. 베이스볼, 바스켓볼 대신 국어로 야구, 농구라고 하는 것처럼 인도에서는 레슬링을 당갈이라고 표현하는 게 일반적인가 보다. 영화 당갈은 여자 레슬링 경기 국제대회에서 인도에 최초로 금메달을 안긴 여자 레슬링 자유형 55kg급 선수 기타 포갓(Geeta Phogat. 1988-)과 그녀의 가족 이야기를 토대로 하는 뜨거운 스포츠영화이자 감동이 가득한 가족영화였다. 영화는 회사원들이 사무실 TV로 1988년 서울올림픽 레슬링 경기를 시청하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미국과 러시아 선수가 맞붙은 결승전이다. 근엄한 표정으로 TV를 시청하던 우람한 근육질의 중년 사내가 인도에서 레슬
리그 일정이 참...
다음주 아챔 잘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안 사는 1부 리그] 수원:경남=3:1 16' 수원 - 99.전세진 득점 38' 수원 - 10.데얀 득점 53' 수원 - 17.김종우 득점 90' 경남 - 23.박지수 득점 - 브라질 농구 선수의 한계일까? 근데 작년에도 좀 저조하던 시기가 있어서. 8 경기 무득점이었나? 극복하느냐 마느냐가 관건인데 일정이 너무 빠듯하다. - 월드컵 처럼 사실 상 원정경기에 서정원을 데려가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홈에서도 이겼군. - 다만 아챔 체력 안배가 걱정이다. 울산이 상대니까 같은 조건인가? 울산:인천=2:1 5'울산 - 55.토요다 득점 (PK) 21'인천 - 9.무고사 자책골 이명재냐 오세훈이냐 어시. 62'인천 - 9.무고사 득점

용병 키 제한하는 한국 프로농구
얼마전 뉴스를 보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싶은 기사를 하나 보게되었다.키 2.2cm 때문에 한국 프로농구 리그에서 뛸 수 없게된 농구용병 이야기 때문이다. 이유는 한국농구연맹이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들의 신장을장신 200cm, 단신 186cm로 제한했기 때문이다. 농구 할때 키가 크면 유리하다는것은 누구나 동의 할만하다.그렇다고 크가 크다고 농구 승부가 끝나는것은 아니다. 그런데 국내프로농구는 용병 키 제한을 한다고 한다.국내프로농구가 용병을 받기 시작하고용병의 기량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아 팀 순위가오르락내리락 했던것이 벌써 몇년째 벌어지는 일이다. 그나마 용병수를 제한하고 출전선수 수를 제한했지만프로팀들은 제한된 용병을 주로 센터나 포워드를 뽑는데 사용했고압도적인 피지컬과 기술로 무장한 용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