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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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엔트리중 3명 들어가는건 별 손해 아니지 않냐고?

...미친...그거 한겨레기자가 '별 손해 안본다'라고 썰을 풀어놓았는데.이거 아이스하키에 대해서 쬐끔 알고 있는 내가 봐도 완전 '혹세무민'의 글이다.이러니 '기레기'소리가 나오고 '믿고 거르는 한XX'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지.(거기다 괴벨스처럼 진실 약간 양념쳐넣고 나머지는 묘한 논리를 쳐넣는 식으로 기사를 써 놨으니 더더욱!) 거기다 그걸 인용해서 '펙트'인양 당당히 쓰면서 정신승리하고 사실왜곡을 하는 사람들도 많구만...와...역시 믿고 거르는 한XX인가? 아이스하키를 비롯해서 몇몇 단체스포츠 종목은 '통짜로 선수 교체 가능'한 종목이 있다. 이 종목들의 특징은 체력소모가 많고(농구나 배구같은 것들...버핏테스트를 생각해보자 점핑하는 종목 존내 체력소모 쎄다) 그로인해 포지션체인지가 흔한데 이른바

[평창]얼마나 스포츠란걸 무시하면 저러는 걸까.

메달권 아니니 괜찮다 이따위 소리는 솔직히 예상은 했음. 한국 스포츠계가 수질로 치면 폐수처리장으로도 답 없는 수준으로 오염된데다가, 그중에서도 쇼트트랙 선수들만 아이돌처럼 모시고 다른 종목 선수들은 그냥 치어리더들 취급하는 빙산연맹이라면 충분히 저딴 소리 나올거라 생각했거든. 그런데 축구가 됬든, 농구가 됬든, 그리고 아이스 하키가 됬든 경기 시작 얼마 안 남았을때 갑자기 새로 영입한 선수 하나를 억지로 바꿔넣고 경기하면 팀웍이고 전술이고 다 개판되는건 굳이 스포츠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 해도 다 아는거 아닌가? 야구처럼 개인주의적인 면이 더 두드러지는 스포츠라면 모를까. 이제 서서히 국제적 왕따이자 국가를 가장한 대형 테러리스트 집단이 되고 있는 나라를 비위맞춰주고 악행을

2017.10.11 갈라타사라이 오데아방크 69 - 86 바이에른 뮌헨 (직관후기)

2017.10.11 갈라타사라이 오데아방크 69 - 86 바이에른 뮌헨 (직관후기)

Cimbomsaray|2017년 10월 17일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해외축구팀들은 단순히 축구팀만 운영하지 않고, 농구, 배구, 핸드볼과 같은 구기종목과 펜싱, 역도, E-스포츠 등과 같은 스포츠 종목에 팀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처럼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베식타스와 같은 팀들도 약 20여개 종목에 팀을 보유하고 있는 스포츠 클럽(Spor Külübü)의 형태를 띈다. 축구 종목만을 운영하는 팀들은 보통 풋볼 클럽(Futbol Kulübü)이라는 명칭을 뒤에 붙이는데, 메디폴 바샥셰히르 FK(Medipol Başakşehir Futbol Kulübü)가 대표적이다. <경기 내내 일어서서 열정적

기본기 - 농구에 관하여

내가 농구를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였다. 나는 또래 친구들보다 키가 커서 또래 친구들보다 "골대 밑에서의 득점" 혹은 "골대 밑에서의 리바운드"를 잘할 수 있었고, 이는 내가 "농구"를 잘한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더욱 농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 잘하고 싶어서 연습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아이버슨이라는 미국 선수의 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190cm도 되지 않는 선수가 2m 가 넘는 장신선수들 사이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득점을 해내는 모습을 보며, 나는 "농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놀이를 하고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공놀이"가 아닌 진짜 농구를 하기 위해 그 때부터는 인터넷 동영상 등을 참고하며 "기술들"을 익히려고 노력했다. 그 때는 기본기가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