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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윌로우"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본 게 딱 티저 예고편 정도여서 말이죠. 디즈니이다 보니 나름 판타지 시리즈에 대한 방향성 설정은 확실히 했을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되는 지점이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말입니다. 물론 디즈니 오리지널이 과연 어떤 느낌일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이견이 있기도 하니까요. 일단 저는 이번에는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꽤 멋지네요.
"혜옥이"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찾아보지 않았던 작품인데,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해서 말입니다.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기는 한게, 상당한 사회 고발물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게 폼만 잡아놓고 작품은 별로인 경우도 간간히 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아무튼, 나오면 알게 되겠죠. 개인적으로 이게 뭔지 대략 감이 잡히기 때문에......정말 두렵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예상하는 거라서 정말 버겁긴 합니다.
"압꾸정"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땜빵용 포스팅 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제가 아무래도 많이 피해다니는 류의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잘 나와도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먼 경우가 많다 보니 그냥 잊고 사는 작품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많이 애매하기도 합니다. 물론 마동석이 작품을 허투루 흘려보내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래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그 거의에 해당 하지 않는 작품들도 간간히 터진다는게 문제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아예 나빠보이진 않습니다.
"Bones And All"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꽤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루카 구아다니노인데, 솔직히 바로 전작인 서스페리아는 참 뭐라 표현 하기 힘든 작품이긴 했습니다만, 그 전에는 그래도 작품을 잘 만들었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작품들이 전부 제 취향에 맞는 이야기는 도저히 못 할 것 같긴 합니다. 물론 이런 류의 영화를 워낙에 잘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은 확실하다 보니 극장 개봉이 확정되면 볼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좀 찾아다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분에 좀 더 쉽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예고편 이미지 상당히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