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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8일

개인적으로 이런 음산한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약간은 미묘하긴 합니다. 배우도 좋고 다 좋은 영화거든요? 레이프 파인즈에 안야 테일러 조이, 니콜라스 홀트까지 줄줄이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음식 가지고 무너가 잔혹하게 나온다는 사실 때문에 좀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슬슬 음식이 묘하게 신성한 영역으로 가고 있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먹는걸 무척 좋아해서 말입니다. 일단 영화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분위기 무시무시하긴 합니다.

"The Women Kin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일반적으로 보기에는 좀 힘든 부분들이 많아서 말이죠. 비올라 데이비스가 메인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더 기대가 되는 것도 있기도 합니다. 연기력이 되는 배우가 육체적으로 상당히 힘든 도전을 하는 케이스라고 보여지기도 해서 말이죠.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잘 나오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더군요. 어딘가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하는데, 그래서 더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생각 이상으로 좋아서 더 기대 됩니다.

케이트 블란쳇 신작, "TÁ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포스팅을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외적인 지점 때문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용으로 모은 데이터중 몇 개가 도저히 쓸 수 없다는 판정을 내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 정말 달갑지 않은 것도 있긴 해서 말이죠. 항상 부족한 상황인데, 이 부족을 제대로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서 줄어드는건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케이트 블란쳇 영화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긴 해서 말이죠.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기 힘든 작품이 될 거란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어딘가 참 묘하네요.

루카스 돈트 작품. "Clos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25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알게 된 이유는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도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도 있긴 합니다. 제가 사정 정보를 너무 적게 가지고 있다는 것이 좀 걸리는 지점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더 알아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으니, 국내에서 좀 더 쉽게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좋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