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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포스터로 먼저 찾고, 이후에 예고편 찾다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한 영화가 들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그냥 땜방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묘하긴 하네요.

"The Last of U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9일

이 작품이 드라마로 나온다고 했을 때는 사실 반신반의 했습니다. 그것도 나쁜쪽으로 더 많기 기울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게임을 베이스로 한 영화의 경우에 대부분이 평가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거의 한두 영화 빼고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다 보니 이 작품이 HBO의 가장 강렬한 실패작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 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 저는 너무 무섭게 받아들인 상황이라 뭐라 말 하기 좀 어렵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나 멋지네요.

윌 스미스의 신작, "Emancipatio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4일

정말 오랜만에 윌 스미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도 정말 기대가 만이 되었습니다만, 정작 윌 스미스의 문제로 아무래도 계속해서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능력과 인성은 다른 문제라는 것도 여기에서 이야기 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특성상 제가 직접 보는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매력도 있구요.

"영웅"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누누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볼 마음이 안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정도는 나쁘지 않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면서도, 동시에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감독 손에서 무엇으로 변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너무 걱정이 많이 되어서 말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온 상황이기도 해서 어느 정도는 고쳐졌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오랜만에 나오고 나서 평가를 보고 볼 마음을 결정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꽤 갠찮아 보여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