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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Argentina, 1985" 라는 작품입니다.
베니스 영화제 시즌이 지나가고, 이래저래 참 관심 가는 영화들이 많이 생긴 상황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게, 제가 아르헨티나 역사에 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또 아니라서 말이죠. 당시 군사 독재정권에 대한 재판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는데, 의외로 베니스 경쟁 부분에 오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 지점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지켜봐야죠. 굉장히 잘 나왓을 거라는 기대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번역 자막 덕에 좀 더 이해가 쉬운 쪽입니다. 이미지 참 멋지긴 하네요.
"영웅"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별반 기대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솔직히 어딘가 뻔해보이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어서 말이죠. 민족 자긍심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이에 관해서 이용하고 헌신짝처럼 버리는 영화가 될 거라는 걱정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가ㅣㅁ독의 특성상, 그보다는 그냥 울리는 영화를 만들거라는 걱정이 들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잘 나오기만 하면 되는게, 그게 쉽지 않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뢰로 상당히 괜찮군요.
"영웅"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거의 다 되긴 했죠. 솔직히 전 이게 설 예정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올해 지나가기 전에 개봉을 한 상황이 되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아바타의 거대한 그림자를 피해가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하죠. 솔직히 어려운 선택에 관해서 나름 자신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면서도,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이미 노래가 몇 공 공개가 되었는데, 평가가 좋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권상우 + 오정세 + 이민정, "스위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솔직히 지금 이 영화를 포스팅에 올린 이유는 제가 포스팅감이 무척 부족한 상황이라서 올린 것이죠. 솔직히 시놉시스 봐서는 다른 영화가 몇 가지 떠오르기도 하고 말입니다. 특히나 당장 떠오르는 영화가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온 패밀리맨일 정도죠. 매력이 없는 영화는 아닌데, 굉장히 뻔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멋진 인생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긴 하겠지만......솔직히 할 말이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아는 범위 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