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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샘 맨데스의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맨데스의 신작 이라는 점에서 이 영화는 이미 최고의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저는 몰랐던 사실인데, 이 영화가 상당한 롱테이크들로 이뤄진 영화라는 점에서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주 확 와닿는 이야기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는 보는 맛이라는 것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배우진 역시 절대 무시할 수 없어서 정말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미지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멋지네요.
"The Lodge"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다른 어느 분이 알려주셔서 하는 포스팅 입니다. 아무래도 공포 영화 전문으로 알아보시는 분이다 보니 솔직히 좀 무서운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최근에 영화를 그래도 많이 보는 편이지만, 공포 영화쪽은 솔직히 잘 안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덕문에 이래저래 도움 주시는 분들을 통해서 작품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 되고 앴습니다. 정말 공포 영화는 잘 아는 분들이 잘 안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가 그거 때문이죠. 이 영화도 영 불길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무섭더군요.
롤랜드 에머리히는 살아날 수 있을까? "Midway"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롤랜드 에머리히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2012도 그렇고, 투모로우도 그렇고 상당히 재미있게 본 영화였습니다. 심지어는 망했다고 이야기를 들은 영화인 고질라 마저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였고 말입니다. 하지만, 10,000BC의 경우에는 차마 팬 노릇도 못 할 정도로 너무 재미없었던 영화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이후에 영 미묘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기점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단 이미지들은 좋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배달의 기수와 진주만 사이 어딘가네요.
"아이리시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인데, 사실 정말 극장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온 이유는, 극장에서 봐야 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극장이 아닌 넷플릭스에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로마때도 그랬는데, 극장이 아닌 집에서 보는 작품은 편하기는 한데, 집중도가 다르더라구요. 이 셋에, 심지어는 하비 카이텔도 나온다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