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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라이온 킹"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실사판이라고 자주 이야기가 되는 상황이기는 한데, 저는 솔직히 의문이 굉장히 크기는 합니다. 그나마 정글북은 실제 아이가 나와서 어느 정도 상호작용을 했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풀 디지털로 동물들을 만들어내는 식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디지털 애니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다들 실사화라고 말 하고 있으니 그냥 그렇게 받아들여야겠죠. 해외 예상이 좀 의외인데, 어벤져스나 스타워즈 보다 이쪽이 더 흥행 할 거라고 예상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미드소마"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작 입니다. 제가 너무 소위 말 하는 깜놀형 공포영화들에 지쳐가고 있고, 심지어 고문 포르노는 혐오 하는 상황까지 가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영화들을 찾아다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미 이 영화 감독의 전작인 유전이 바로 그 역할을 확실하게 해주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무척 보고 싶은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강렬하네요.
"진범"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그렇게 기대가 큰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다만 오랜만에 보는 스릴러이다 보니 아무래도 리스트에 포함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아무래도 다른 영화들이 줄줄이 같이 끼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결국 리스트에서 빠지는 경우가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런 두뇌 싸움이 나쁜건 아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비스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고민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수사 스릴러 장르의 영화라서 말이죠. 배우들도 잘 할 때는 잘 하는 배우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잘 되면 정말 잘 나올 영화라는 생각이 든 겁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그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국내 수사 스릴러의 기본적인 상태들 때문입니다. 선뜻 손이 안 가게 만드는 미묘한 지점들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도 그럴까봐 겁 나는 상황인 거죠. 솔직히 이 영화, 다른 영화들 때문에 볼 거 같지 않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두려워하는 영화들의 전철를 밟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