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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모스의 신작, "SHIRLE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3일

이 영화에 엘리자베스 모스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먼저 하긴 했습니다만, 이번에 영화가 다루는 인물 때문에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셜리 잭슨 이라는 작가를 다룬 전기 영화인데, 정말 무시무시한 소설을 썼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같은 작품이나 힐 하우스의 유령 같은 작품은 영상화도 되었죠. 제비뽑기 같은 작품 역시 작품성을 인정 받은 대단한 작품이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의외로 멋질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 "7500"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4일

오랜만에 조셉 고든 레빗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 되어버리기는 했습니다. 문제는 이 영화 배급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라는 것이죠. 게다가 이 작품은 독점 공개라고 합니다. 해외 개봉이 과연 될 것인지는 솔직히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약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조셉 고든 레빗의 신작이니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행기 하이재킹을 하려는 사람들을 조종실에 들이지 못하게 하려는 조종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 영화는 보고 싶긴 한데, 제가 아직 프라임 비디오 미가입자라;;;

"Ru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22일

사실 저는 이 작품을 사라 폴슨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션스 8 부터 이 배우를 기억 해놔서 그런지, 아무래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는 나중에 보게 되기도 했고, 이후에 다른 작품들에서 진지한 모습도 묘하게 적응이 안 되더군요. (선입관이란게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감독도 믿을만 한 편 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서치를 만들었던 아니쉬 차간티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형식적으로 정말 멋진 영화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보여줬죠. 이번에도 제대로 된 스릴러이기만 하다면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이번에는 전통 영화 스타일이긴 하네요.

"라라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5일

솔직히 이 작품도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볼까 고민중이기도 하죠. 다른 것보다도 4월에 영화가 너무 없는 것이 사실이라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개봉하는 날에는 다른 영화 하나가 버티고 있기는 합니다. 그 영화가 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감동적이고 잘 만든 영화 보다는 심히 쌈마이 같은 영화가 더 취향이다 보니 영화 고르는 데에 있어서 약간 걸리는 데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경마 이야기는 뭐랄까, 참 다양하게 사용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매력적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