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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shot" 이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렇게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영화가 분명히 놓치지 않고 가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보이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이상하게 기대가 안 되더군요. 심지어는 빈 디젤이 나오는데도 기대가 거의 안 되는 상황이 되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나오면 볼 지도 모르겠을 정도죠. 이유는 모르겠는데, 정이 좀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화려하긴 하네요. 코로나땜에 망하고, VOD로 조기에 풀리긴 하지만 말입니다.

"사냥의 시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점점 호감이 가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이 영화가 보고 싶은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죠. 사실 이 영화 처음 정보를 봤을 때는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 기대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초기에 공개된 정보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냥 너무 독한 스릴러 하나 또 나오는가 싶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점점 더 괜찮아 보이더군요. 물론 이 포스터는 아직까지 적응이 좀 안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강하긴 합니다.

"Sonic The Hedgehog"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31일

이 영화가 결국 개봉 일정을 잡은 상황입니다. 사실 처음 공개 되었을 때는 공포물도 이런 공포물이 없었죠. 정말 이제는 완전히 사장 되다 못해, 무덤에 들어간 시리즈를 억지로 끄집어내서 실사 영화로 만드는 상황이 되었는데, 상태가 좋다고 말 할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온갖 욕은 다 들어 먹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개봉 못 하나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죠. 하지만 결국 디자인을 바꾸면서까지 내보낼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의외로 디자인을 정말 빡시게 바꿨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태를 보아하면 의외로 디자인은 정말 괜찮아 졌습니다.

"Bombshell"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7일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이 영화 외에 밤쉘 이라는 영화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영화는 최초 프로그래머에 대한 전기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사실 이 영화를 아직까지 못 보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체 같은 제목으로 미국에서 이제야 개봉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다른 영화더군요. 샤를리즈 테론에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줄줄이 나오는 영화더군요. 의외로 묘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폭스 채널 설립자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폭스 채널에 대한 이야기 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