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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Promising Young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리 멀리건 이라는 배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묘하게 고평가 되는 배우라고나 할까요. 이런 배우가 간간히 걸리는데, 마크 월버그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연기력에 비해 너무 잘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라고 하룻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래도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도 하는데, 이 문제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이번에 잘 하면 또ㅓ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감독과 각본을 에머랄드 펜넬 이라는 양반이 했는데, "킬링 이브 시즌2"와 연관이 되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제가 꽤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는 합니다.
"Chaos Walking"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왜 그렇게 헤매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더그 라이먼 감독에, 출연이 데이지 리들리, 톰 홀랜드, 매즈 미켈슨인데, 망할 것들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결국 망한게 있긴 있나 봅니다. 한참을 묵히게 되었고, 결국에는 개봉을 하는 수순을 밟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그냥 버리고 가야 하는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포스터가 일단 중국어로 써 있는 데다가, 새 내용이 추가된 예고편 역시 중국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한 면이 생겼달까요. 물론 제작비의 기묘함으로 인해서 중국의 특성이 정말 더 강하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폴 앤더슨 감독이다 보니, 이 영화가 그래도 아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게임의 어떤 면을 끌어들였을까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
"TOM & JERRY"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의 톰과 재리는 참 묘한 작품이긴 합니다. 사실 아주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강렬한 맛이 있고, 나름대로 묘한 느낌도 있기는 합니다만, 기묘하게 특정 시점 이후로는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극장판으로 나왔던 애니가 너무너무 재미 없었던 문제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새 극장판에 관해서 역시 의구심이 계속 생기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작품의 정말 큰 문제는 감독입니다. 팀 스토리 라는 양반인데, 택시 더 맥시멈과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을 만들었던 양반이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놀랍게도 그럭저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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