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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서복" 2차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일단 감독이 가져간 여러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메인 배우들이 무척 좋은 것도 있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적어도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가 매우 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것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가 국내에서는 잘 되기 힘든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서 보려고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 둘 중에서도 공유는 정말 기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묘하긴 합니다.
"ELYS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 역시 사실 다른 데에서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영화입니다. 요새 포스팅감이 너무 줄어든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그래도 안소니 홉킨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워낙에 다양한 면들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인물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더 다양한 작품을 보고 싶은 상황인데, 그게 잘 안 되는 배우중 하나아기도 하죠. 나이가 걸리니까요. 솔지깋 뭔가 불온한 분위기가 좀 감지되는 것도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한 느낌이 매우 많이 감지 되네요.
케이트 윈슬렛 + 시얼샤 로넌, "Ammonite"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에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이야기가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배우들 역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 바얗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직까지 고민이 없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뭐......잘 나오면 좋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355"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하필 사이먼 킨버그이기 때문이죠. 이 양반 발언권이 커지면 커질수록 영화가 망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엑스맨 : 다크 피닉스도 망가트린 양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문제가 여기서부터인데, 심지어는 이 상황에서 판빙빙까지 얹어놓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한계가 많은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예고편 보면 아시겠지만......자본에 의한 얼굴마담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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