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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헤일로"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헤일로가 4로 넘어가면서 부터는 오히려 신경을 덜 쓰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가 거의 게임을 안 하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아무래도 과거에 이미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스토리에서도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던 작품인 만큼, 그리고 나름대로 영상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작품이기도 한 만큼 아무래도 이번 영상화가 많이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북미에서는 이미 공개가 되어서 평가가 썩 좋진 않은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다양한 감독들의 이야기가 나왔던 만큼,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 정도이긴 합니다.
"더 배트맨"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 관련 이야기도 정말 다양하게 공개 되고 있습니다. 영화 길이가 3시간 가까이 되며, 초기 편집본은 4시간을 넘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죠. 사실 여기에 최근에 이어지는 로버트 패틴슨의 묘한 개념 발언도 그렇고, 이래저래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더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는 길이 너무 궁금한 상황이 여럿 된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벤 에플렉의 버전을 완전히 밀어내고 만들었다는 점에서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극장 상영 하면 바로 가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특수 장비도 하나 나오긴 하네요.
"언차티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전혀 기대가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게임 원작 영화라는 것이 아무래도 다 이상하긴 해서 말입니다.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 상황이기는 해서, 솔직히 큰 돈 들여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보고 판단을 해보려고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너무 별로입니다 ㅠㅠ
"C'mon C'mo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저는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마이크 밀스 라는 감독인데, 얼마 전에 본 우리들의 20세기 라는 영화가 정말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화가 일반적인 관객의 입맛에 확 당기는 작품이라고는 말 못 하긴 합니다. 어딘가 굉장히 독특한 면이 자리하고 있는 영화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 독특함이 또 다른 면모를 가져갈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이 영화에 관한 기대가 커진 것이죠. 뉴욕과 가족을 다룬 꽤나 쓸쓸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느낌이 꽤 거부감 들긴 하지만, 동시에 묘한 매력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