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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디 아르마스 신작, "Blonde" 티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1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아나 디 아르마스 이야기를 하게 되어 기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마릴린 먼로 역할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게, 일단 미셸 윌리엄스가 이미 보여준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셸 윌리엄스는 마릴린 먼로와 상당히 동떨어진 이미지의 배우인데, 연기력으로 그 간극을 씹어먹은 케이스거든요. 그만큼 독이 든 성배라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좀 있어서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NC-17등급이라는 무시무시한 소문이 있던데, 사실 그것보단 연기쪽에서 더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로 봐선 확실히 잘 맞아 들어가긴 하네요.

한재림 감독 신작, "비상선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0일

이 영화도 기구한 영화입니다. 원래 촬영도 이미 다 된 상황이고, 개봉도 곧 될 거라고 생각 했던 상황에서 코로나 시국에 들어서게 되었고, 한참을 묵히게 된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영화 자체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긴 했는데, 의외로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까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개봉 하면 보려고 마음은 먹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강도 높은 본격 스릴러가 좋긴 합니다.

"비상선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9일

이 글을 쓰는 현재,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재난에 가까운 영화들이 국내에서 나올 거라고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국내에서 이미 엑시트라는 정말 좋은 재난 스릴러 영화를 내놓은 적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느낌을 제대로 이어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 재난영화 한 번 잘 내놨다고 다음에도 잘 되라라는 보장이 별로 없긴 해서 말입니다. 뭐, 저는 극장 가서 볼 예정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진짜 좋긴 합니다.

"헌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액션에 관해서 그단 출연으로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던 이정재가 직접 감독을 하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물론 이런 저런 표류 이야기도 들어봤고, 칸에서도 반응이 살짝 갈렸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일단은 지켜봐야 뭔가 답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뭐가 되었건,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마음 비우고 보면 좋은 경우가 꽤 있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본격 액션이라기 보다는 어딘가 스파이 스릴러의 색도 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고전 스파이물의 느김도 좀 있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