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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Uncharted"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독특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게임 원작 영화이다 보니 함부로 손 대면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정말 제대로 된 이야기를 끄집어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긴 합니다. 뭐, 잘 나오면 좋겠지만, 비슷한 류의 툼레이더가 최근에 무슨 모습이었는지 생각 해보면.......애매하죠. 일단 나오는 상황을 보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톰 홀랜드가 뭘 걱정 했는지 보이네요.
"나일 강의 죽음"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고 하기에도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손 끊고 있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기대를 거는 면이 분명히 있기는 해서 말이죠. 최근에 정통 추리물 계통의 영화가 점점 더 작품성의 영역으로 가는 바람에, 편하게 보기 힘든 면들이 생기는 상황에서 이 영화는 좀 덜 할 거라는 묘한 기대가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미 한 번 써먹은 이야기 구조를 또 하게 될 것 같아 좀 걱정되는 것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연기에 관해서는 별 걱정 안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적이긴 한데 말이죠.
"The 355"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한가득 입니다. 사이먼 킨버그가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영화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반드시 잘 나오리라는 보장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직적 감독으로 만든 작품이 하필 다크 피닉스라는 것이 매우 마음에 걸리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잘 나오면 저도 좋겠지만, 잘 나오기 힘들 거라는 것이 아무래도 거의 확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지만, 시류를 뒤집어 씌운 되도 않는 영화가 도리 거라는 걱정이 매우 크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헐렁해 뵈네요.
"해적 : 도깨비 깃발" 예고편 입니다.
솔직힣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거라는 에상을 하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1편이 나올 당시 명량이 같이 개봉 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흥행에서 재미를 꽤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당시에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평가를 받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 틈바구니에서 둘 중 하나는 죽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좋은 흥행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금방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결국 배우진이 줄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이 영화가 나름 즐겁게 흘러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너무 좀.....피곤하게 들어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