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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바이오하자드 : 더 시리즈"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솔직히 얼마 전 공개된 영화는 정말 더럽게 재미 없다 보니 굳이 왜 리메이크를 해야 했는가 하는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작품 역시 그다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든 겁니다. 물론 예상을 깨고 잘 나올 수도 있긴 합니다만, 정말 넷플릭스의 경우에는 뚜껑을 열어봐야 답이 나오긴 하더라구요. 물론 정말 심하게 망했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는 좀 상황을 봐야 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괴이하긴 합니다.
천우희+신하균+이혜영, "앵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리스트에 올린 적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이 포스팅 준비 하기 전에는 아예 정보 자체를 안 찾아봤던 영화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솔직히 국내 공포 영화에 최근에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해왔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 제가 고르는 영화마다 별로라는 느낌이 드는 것도 있고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땡기다 보니 일단 리스트에 포함을 해볼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이 주간에 영화가 너무 많다는게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마음에 들어서 더 큰일입니다.
"THE DROPOUT"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엘리자베스 홈스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테라노스라는 기업을 세우고, 에디슨이라는 진단 키트를 만들겠다고 한 인물이죠. 이래저래 대단한 기획이었고, 홍보 역시 잘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사기로 밝혀지고, 얼마 전에는 사기죄로 결국 감옥에 가게 되었죠. 이 인물에 관해서 작품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여럿 있었습니다. 특정 배우와 감독에게는 숙원사업으로 이야기가 되었었죠. 하지만 의외로 훌루에서 먼저 나오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흥미로워 보이긴 합니다.
"돼지의 왕" 시리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돼지의 왕을 매우 강렬하게 보긴 했습니다. 동시에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몇몇 지점 빼면 제 어린 시절과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가넹, 그만큼 강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긴 합니다. 그나마 제가 티빙을 보고 있지 않으니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쪽에서 공개 될텐데, 그럼 보기 힘들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궁금한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이 원작의 강렬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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