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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allinge-sandvig, ▲bornholm

[DK] allinge-sandvig, ▲bornholm

LOST DOG|2012년 5월 26일

정확하지는 않지만 발음은 대략 알링에(Allinge), 산비(Sandvig) 정도 되는 것 같다.숙소를 잡았던 알링에와 산비는 바로 옆에 붙어있는 마을이다. 보른홀름의 마을 중에서 여행객들이 꽤 많이 모이는 곳인 것 같다. 나른한 해변이 좋은 곳. 노란 이끼 색깔도 예쁜 바위들과 맑은 바다, 오밀조밀 항구가 있는 마을이다. 다양한 모습을 한 집들. 알링에와 산비. LOMO 222-337@ Kodak Portra 160vc, Kodak E100G

[DK] rønne, ▲bornholm

[DK] rønne, ▲bornholm

LOST DOG|2012년 4월 28일

Rønne와 자전거. 보른홀름의 집들은 붉은 지붕의 벽돌로 지어진 것이 특징이다. 작은 장도 서고. 핫도그도 팔아요. 저 가운데 접시 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 고심하다 내려놓았다. 버스 노선도 잘 되어 있다. 구간마다 낼 수도 있고 1일권, 7일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섬의 바다. 보른홀름의 장점은 자전거로 이동이 아주 용이하다는 것!여행하느라 자전거를 오랜만에 타게 되어 아주 신이 났다. 섬 자체는 제주도의 1/3 정도 크기로 자전거만으로도 해봄직하지만40일의 짐이 있었기에 버스로 이동 후 숙소에 짐을 두고 이 마을 저 마을로 라이딩을 하기로 했다.Allinge ~ Gud

[DK] bornholm

[DK] bornholm

LOST DOG|2012년 4월 28일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해주고 싶은 세 개의 섬.나도 계획을 세울 때 모두 처음 들어본 곳들이었고 다녀왔다는 한글 후기가 드물어서 각 섬의 사이트와 구글링을 통해 정보를 얻었다. 북유럽의 세 개의 섬.첫번째, 덴마크 보른홀름(Bornholm). 보른홀름은(현지 발음은 본홀름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스웨덴 이스타드(Ystad)역에서 페리로 1시간 20분 걸리는 덴마크의 섬이다.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가장 가고 싶은 섬 15위로 선정된 경력이 있다고 한다. 하루에 4-5번 배가 있고 요일마다 시기마다 시간 변동이 있다. (www.faergen.com)자전거나 차량없이는 왕복 24유로로 예약, 현매 가능하다. 승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