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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NO] leknes~ballstad, ▲lofoten](https://img.zoomtrend.com/2012/07/04/a0030908_4feb5a4bc7ff6.jpg)
[NO] leknes~ballstad, ▲lofoten
레크네스(Leknes)와 발스타드(Ballstad).레크네스는 스볼베르에서 발스타드로 가기 위해 잠시 거쳐간 마을이었고발스타드는 로포텐 특유의 숙소인 로르부를 예약해 둔 마을이었다. 스볼베르에서부터 소나기가 내리더니 다음날까지 날이 좀 흐렸다. 빵집. 여행할 때는 탄수화물과 당에 동물처럼 반응한다; 생선 가게. Kræmmervika Rorbuer. (www.kremmervika.no)나무로 지어진 로르부는 로포텐의 어부들이 사용하던 물가의 숙소로지금은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650nok(12만원). 혼자 사용하기에는 굉장히 비싸서 망설였는데 그래도 로포텐에 왔으니 하루만이라도 꼭 묵어보고
![[NO] henningsvaer, ▲lofoten](https://img.zoomtrend.com/2012/06/16/a0030908_4fdc3bf76b0e1.jpg)
[NO] henningsvaer, ▲lofoten
헤닝스베르(henningsvaer)는 'Venice of the North'라는 이야기를 듣는데하구가 마을 중심까지 들어와 물의 도시 베니스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어느 지역에 다른 지역의 이름을 붙이는 것을 좋아하진 않지만 로포텐의 마을들 중 손에 꼽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지녔다고 했다. 로포텐에서 물가에 지어진 집들을 쉽게 볼 수 있지만, 헤닝스베르가 특별한 것은 확실해 보인다. 스볼베르에 짐을 맡겨 두고 헤닝스베르를 들른 것이었고 이 날의 숙소는 발스타드(Balstad)에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버스 시간 때문에 두어 시간 밖에 둘러보지 못한 것이 참 아쉬웠다.하루는 머물며 구석 구석 걸어볼 가치가 있는 마을이었다.
![[NO] narvik-svolvær, ▲lofoten](https://img.zoomtrend.com/2012/06/09/a0030908_4fcb5d6955715.jpg)
[NO] narvik-svolvær, ▲lofoten
로포텐은 노르웨이 북부에 위치한 제도이다.노르웨이를 북유럽 여정에 넣은 이유는 뭉크, 피요르드, 그리고 로포텐이었다. 내가 자연을 감상하는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구나, 깨닫게 해 준 북유럽의 두번째 섬. 시간과 일정이 여의치 않아서 오슬로에서 비행기를 타고하르스타/나르비크(harstad/narvik)에 있는 evenes 공항까지는 1시간 40분이 걸렸다.비행기로는 레크네스(leknes) 공항으로 연결할 수도 있고보트로 모스케네스(moskenes)와 스볼베르(svolvær)에 이를 수도 있다. 운전을 할 수 있다면 렌트를 해서 다니는 것도 좋다고 하는데아니면 로포텐 익스프레스 버스로 마을과 마을을 이동할 수 있다.요일에 따라 시간표
![[DK] Nexø-Svaneke-Snogebæk, ▲bornholm](https://img.zoomtrend.com/2012/06/03/a0030908_4fca1e206b66c.jpg)
[DK] Nexø-Svaneke-Snogebæk, ▲bornholm
넥쇠(Nexø)와 스바네케(Svaneke), 스노백(Snogebæk). 보른홀름에서의 마지막 날은 넥쇠에 짐을 풀었다. 매년 9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자전거로 섬의 코스를 도는 행사가 있다.그만큼 자전거 길이 잘 되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개똥은 이렇게? 보른홀름에 있는 덴마크 디자인 학교가 넥쇠에 있었다.간판이 보여 들어갔는데 마침 문이 열려 있어 살짝 둘러보았다. 도예와 유리를 가르치는 아담한 학교. 넥쇠에서 서쪽으로 자전거길을 따라 가면 스노백으로 향한다. 기분 좋은 숲길도 지난다. 동쪽으로는 스바네케에 다다른다.마을이 바뀔 때마다 저 귀여운 표지판이 서 있다. 처음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