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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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1984"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6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일본 포스터..... 이미지 참......혼란하네요.

"닉 퓨리" 관련 드라마도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5일

솔직히 마블의 드라마판에 관해서는 아직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한국 런칭 이야기가 아직까지는 루머로만 돌고 있고, 심지어 몇몇 이야기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보려면 개고생 좀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만달로리안 보고 싶어서 한 번 못 할 짓 좀 했는데, 그 이후로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더군요. 게다가 현재 마블에서 직접 통제하는, 디즈니쪽에서 공개하는 드라마들은 아직 예고편 정도에 머물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틱 퓨리 드라마가 나온다고 합니다. 적어도 각본가도 확정 되었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마블 스튜디오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는 작품이니,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겠네요.

픽사의 "소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5일

픽사의 신작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가 큰 편 입니다. 디즈니가 뮬란을 가지고 정말 홀랑 망해버린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에 관해서 많은 기대를 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정말 더 큰 문제는 개봉이나 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서 제대로 된 개봉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나마 한국은 개봉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물론 볼 수 있는가는 좀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라이언 존슨 曰, "또 다른 나이브스 아웃"을 쓰고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 감독은 자그마한, 그리고 인물 중심의 스릴러 영화를 해야 빛이 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확실히 메시지는 강렬했는데, 묘하게 영화 결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루퍼라는 영화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각본을 쓰고 있노라며, 다만 완전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은 아닐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고 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나올 거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