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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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오랜만에 안젤리나 졸리가 메인으로 이름을 올린 영화라는 점에서 매우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최근에 아들 문제로 한국 잠깐 들어온 게 오히려 뉴스의 최신이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오히려 덜 된 상황이어서 말이죠. 덕분에 오랜만에 제대로 밀어붙이는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기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감독이 타이 쉐리던 입니다. 능력 좋은 양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ㅏㅎ네요.

마동석이 오컬트 액션 영화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3일

사실 마동석의 경우에는 참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영화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아예 망하게 두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본인 스타일이 매우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스타일만 가지고 영화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보니, 정작 완성도에서 매우 들쭉날쭉한 경우가 꽤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고른다는 것 자체가 매우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여럿 벌어지기도 했죠. 어쨌거나, 이번 영화는 "인사이드" 라는 작품으로, 여러명으로 구성된 한 팀이 악령과 맞서 싸우는 영화라고 합니다. 감독은 임대희 라는 인물로 이번 작품이 연출로는 처음이더군요. 이력을 찾아봤는데, 헬머니의 "각색자" 였습니다.

"Spiral : From the Book of Saw"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3일

솔직히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정말 스트레스를 만힝 받는 편입니다. 지금도 아무래도 고어한 장면이 많은 영화가 매우 불편한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상황에서 정말 꾸준하게 극장에 걸린 영화이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또 다른 쏘우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솔직히 피곤하게 다가온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이번 영화는 묘하게 결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새로 공개된 예고편을 보니 그게 아닌 거 같더군요. 솔직히 좀 피곤할 것 같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애매해요 확실히. 예전에 한창 망하던 시절 느낌이 나더라구요.

"클로버필드" 속편이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2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클로버필드 1편은 홍보가 워낙 잘 된, 하지만 작품 자체는 우리가 잘 아는 범주 내에서 만든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차이라면, 그래도 열심히 보게 된 다는 것 정도죠. 그리고 이 작품 이후에 일단 외전이 하나 나오고, 본류로 연결 되는 이야기가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외전으로서 정말 좋은 이야기를 가져가는 데에 성공했지만, 패러독스는 과도함으로 재미가 없다는 평가를 받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여기에서 오버로드가 클로버필드의 또 다른 외전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완전히 독립된 이야기로 진행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클로버필드는 1편 이후에 진전된 이야기가 없은 셈이 되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