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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 화끈한 팝콘 영화
또 다른 영화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사실 어린이날이다 보니 아무래도 극장 가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린이날에 어린이를 피할만한 영화가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바로 이 영화를 올릴 수 있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도 경계는 해야 하는 상황이고, 최대한 사람 안 몰리는 시간에 영화를 봐야만 하기도 합니다만, 최대한 그래도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궁금한 영화이다 보니 피해갈 수도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타일러 쉐리던은 개인적으로 참 최근에 괜찮게 생각하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감독으로서 윈드 리버 라는 영화를 성공시키는 데에 성공을 거둔 바 있으니 말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오랜만에 안젤리나 졸리가 메인으로 이름을 올린 영화라는 점에서 매우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최근에 아들 문제로 한국 잠깐 들어온 게 오히려 뉴스의 최신이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오히려 덜 된 상황이어서 말이죠. 덕분에 오랜만에 제대로 밀어붙이는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생기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감독이 타이 쉐리던 입니다. 능력 좋은 양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ㅏ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