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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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토르 : 러브 앤 썬더"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정말 많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랑 떠난걸로 나오다 보니, 그쪽 멤버가 보이네요.
"블랙 팬서" 스핀오프 시리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블랙 팬서는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여러 아이디어에 관해서는 한 번쯤 생각 해볼만한 지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인피니티 사가 이후로 하차한 세 핵심 멤버에 관해서 대체할만한 사람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그 대체를 할 수 있다 생각했던 인물의 배우가 사망하면서, 결국에는 이걸 어떻게 끌고 가야 하는가 하는 상황이 된 겁니다. 결국 이 문제에 관해서 어느 정도 복안이 생긴듯 합니다. 일단 디즈니 플러스에서 와칸다 시리즈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블랙 팬서의 감독이었던 라이언 쿠글러 역시 참여 할 거라고 합니다.
"아미 오브 더 데드"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잭 스나이더가 자녀 사망 이후로 정말 고심을 많이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마음을 다잡은건지, 아니면 일로 잊으려고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작품 준비를 계속해서 하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재편집본 역시 그 일환이라고 봐야 할 듯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 역시 나름대로 기대작이 된 상황입니다. 원래는 새벽의 저주 후속으로 기획 되었다가, 독립 오리지널로 변모한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네온이 많은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 보이기는 하네요.
게임스톱 주가 조작 사건이 영화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사건은 정말 보면서도 흥미진진 했었습니다. 흔히 말 하는 그 내용이죠. 이미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거만한 놈들이 자기들은 법 위에 있다고 착각하다가 분노한 사람들에게 박살난 사건이었으니 말입니다. 벌써 영화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두 곳에서 제작에 착수한 상황입니다. MGM 에서는 작가인 벤 메즈리치가 구상중인 책의 원고 판권을 미리 획득하는 식으로 움직였습니다. 넷플릭스는 마크 보일과 시나리오 집필 계약 협상을 하더군요. 이 사람은 "제로 다크 서티"의 시나리오도 쓴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쪽에서 나와도 좋은 감독이 붙을 거라는 믿음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만큼 독특하고 분노할만한 이야기였으니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