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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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분위기는 참.......묘하네요.

"인디아나 존스 5" 새 캐스팅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일

이 영화는 정말 이제는 기대라기 보다는, 대체 어떻게 해리슨 포드가 그 나이를 딛고 다시 인디아나 존스를 하는가 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너무 힘든 나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액션 외에는 할 연기가 그다지 많지 않은 배우인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좀 미묘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도 바뀌고 하다 보니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한 상황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토마스 크레취만 입니다. 독일군 전문 배우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국내에서는 택시 운전사의 기자로 나오기도 했죠. 이번에는 또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요.

"이터널스" 셀레스티얼 컨셉아트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일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정말 궁금한 작품쪽에 더 가까운 편입니다.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있는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이 이미지들은 더 사람 궁금하게 만들긴 합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기대되기도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중국의 분위기를 너무 많이 보여주는 지점이 있다 보니 거기에 피곤한게 느껴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은 정말 독특하긴 해서 말이죠. 헐리우드에서 동양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들에 관해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나오고 나서 봤을 때, 너무 거지같음 그 때 욕 해도 상관 없기도 하고 말입니다. 봐야 뭐라고 할 영화이긴 합니다. 뮬란처럼 안 봐도 확실한 영화는 아니란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런데......렌터카 회사 하던 양반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