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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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결국 또 다시 돌아온 땜빵 시즌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이유는 에릭 바나 때문은 아닙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그냥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이 영화를 어디서 적당히 끌어온 케이스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다만, 그래도 에릭 바나가 연기를 잘 못하는 배우는 또 아니다 보니, 그리고 나오는 영화 마다 그래도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그래도 평타 이상은 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여오하가 될 거라는 묘한 기대가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네요.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신작이 나오네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마이크 플래너거는 공포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이미 괜찮은 영화를 몇 개 내놓은 감독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아무래도 닥터 슬립이라는, 판타지쪽에 더 가까운 호러 영화를 만든 상황이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가장 독특하게 다가오는 경력이라면, 위자 : 저주의 시작이라는 작품입니다. 위자 1편은 정말 해괴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었는데, 이 시지르를 살려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독특한 양반이어서 말이죠. 이번에 하는 영화는 "The Season of Passage"입니다. 화성 유인탐사가 진행되지만, 이 과정에서 러시아에서 간 탐사대원들이 실종 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원작 소설이 있다고 하는데, 참고로 SF이지만, 호러
"호스트 : 접속금지" 라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시놉시스는 현 시류와 공포를 엮었는데, 자가격리 한 친구들이 랜선 미팅을 하다 영혼과의 대화를 시도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 상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솔직히.......전혀 궁금하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잘 만든 영화라는 이야기가 나왓는지, 해외 평가는 그래도 나쁘지 않은 편이더군요. 일단 이 기묘한 분위기는......사실 이미 이전에 다른 모 영화에서 봤던 느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강렬하네요.
"괴기맨숀"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포스팅하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정말 포스팅할 거리가 줄어든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이 영화 정보를 어느 정도 찾아내는 데에 성공을 하긴 했다는 겁니다. 게다가 시즌이 시즌이다 보니, 공포 영화가 좀 땡기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영 걱정이 되는 것은, 우후죽순으로 나오긴 하지만, 정작 검증은 다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죠. 포스터는 어디서 본 거 같은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