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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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기대를 아주 크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나오건 안 나오건 일단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다고 이미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아예 누가 될 정도의 엄청나게 망가진 작품이 안 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실 이제는 너무 오래된 작품이다 보니 시대 착오적인 면모를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지켜보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죠. 일단 공개가 얼마 안 남았으니, 기다려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그럭저럭 더 나아졌네요.
가이 피어스 신작, "Zone 414"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이 피어스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가이 피어스 본인이 대형 영화를 피한다는 이야기도 좀 있고, 작품 고르는 능력이 좀 애매하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정말 묘하게 안 뜨는 배우중 하나이죠. 나오는 영화 마다 정말 기본 이상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더 아쉬운 배우입니다. 나름 올라운더 플레이어인데다가, 다양한 면을 다 표현하는게 가능한 배우인데, 그냥 잊혀지지 않는 정도에 머무른달까요. 심지어 이번에는 저예산 SF물처럼 보이는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재미가 있어 보이니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
"COPSHOP"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참 묘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작품을 이야기 하려고 하면서 정보를 안 찾아봤는데, 의외로 영화가 매우 선 굵은 면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에 핵심 배역으로 제라드 버틀러가 이름을 올리고 있고, 여기에 프랭크 그릴로 역시 출연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남성 호르몬이 넘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배우들이다 보니 대략 어떤 영화일지 눈에 선한 상황이죠.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편하기만 하면 의외로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딱 생각한 대로 가네요.
"아미 오브 더 데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차기작을 준비중 입니다. 다만 아미 오브 더 데드 관련 작품은 이미 다른게 하나 준비중이었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속편격의 작품은 아니긴 합니다. 스핀오프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미 오므 더 데드는 그냥 그렇게 본 만큼, 사실 넷플릭스가 무슨 깡으로 이 영화를 원하는가 하는 기묘한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잭 스나이더는 이미 연출도 예정 되어 있고, 각본 작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웬지 뭐 하나 차고 죽 밀어붙이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