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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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ench Dispatch"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9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가장 큰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7은 캐릭터에 대한 팬이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감독에 대한 팬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여러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개봉이 왕창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나름대로 손이 가는 영화들이 개봉 일정을 잡게 되어 기쁘기는 하네요. 물론 아직까지도 저는 티모시 샬라메에 대한 의구심을 못 지우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자체는 이 영화를 기대 안 할 수 없게 하네요.

"Star Wars : Vision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8일

스타워즈 세계관은 끊임없이 확장중 입니다. 다만, 루카스 필름이 작업하던 때와는 좀 다른 경향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 캐릭터에 집중 하기는 하지만, 더 대예산이 들어간, 그리고 독립성 보장이라는 지점에 관해서 좀 더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한 편이 새로 나올 때마다 다 도마에 올려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 시도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애니로 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특성이 좀 이질적이긴 합니다.

"더 플래시"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8일

이 영화도 진짜 촬영중 입니다. 정말 오래 걸리긴 했네요.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 라는 영화를 만드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7일

최근에 넷플릭스는 해외 투자를 좀 더 세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간에 그래도 좋은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제는 국경과는 관계 없이, 자막에 대한 두려움만 없으면 무슨 영화든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청춘 로맨스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국내에서는 오히려 참 위험한 일이긴 합니다.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한국 로맨스 드라마의 법칙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사귀려는 고등학생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제작자로 이병헌이 참여 할 거라고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