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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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프렌치 디스패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독 보고 영화를 고르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배우진도 정말 좋은 상황이죠. 정말 뭔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이터널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솔직히 마블 감독 중에서도 가장 다른 방향으로 큰 이름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영화의 방향 역시 뭔가 묘하게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오갤이 가져갔던 색도 물론 좋았습니다만, 그 색은 이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쪽으로 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마블에서 노마드랜드 감독이 뭘 하게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묘한 느낌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가주면 정말 좋겠네요. 오랜만에 광활함을 제대로 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리 에스터 신작, "Disappointment Blv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아리 에스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호아킨 피닉스죠. 하지만......지금 이야기 해야 할 것은 주의사항 입니다. 충격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필립 시모어 호프먼 아니고 호아킨 피닉스 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 "Cry Mac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이라고 하면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기는 합니다. 리처드 쥬얼 이라는 좀 너무 미국 만세 냄새가 많이 나는 작품도 있기는 했는데, 그나마도 평작은 갔죠. 물론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같이 앞서 말 한 너무 심한 미국 만세를 가져가는 더럽게 못 만든 영화도 간간히 터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를 다 말아먹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어느 정도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는 연세가 연세이다 보니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과거 영화들과 정말 많이 닮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