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
"다크 섀도우" 새 스틸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들, 웬지 걱정이 많이 되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보신 분들에 의하면 그다지 좋다는 평가는 내리기 힘들다고 하셔서 말이죠. 일단은 팀 버튼이니까 한 번 볼 맘은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또 앨리스꼴이라면......전 그냥 앞으로는 기대 안 하려구요.

타란티노의 귀환! "장고 언체인드"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타란티노가 드디어 또 다른 신작을 준비를 하고 있고, 이번에는 서부극인데, 굉장히 특이하더군요. 이 영화의 내용이 좀 특이합니다. 한 현상금 사냥꾼이 흑인 노예 하나를 받아들이고, 그 노예를 또 다른 현상금 사냥꾼으로 키우는데, 그 흑인이 자기 마누라 찾아 나서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 그리고 영화에 출연자 명단으로 봤을 때 무지하게 화려하게 나오는 그 명단의 느낌이 어떻게 영화에 녹아들지가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Fire and Ice"라는 작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현재 마셰티의 속편과 신시티의 속편을 준비중입니다. 이 두 속편 외에 또 다른 작품인 "Fire and Ice"라는 작품도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코믹콘에서 공개를 했으며, 이미지도 몇 개가 나와 있더군요. 일단 제게는 국내에서는 개봉 하지 못한 레드 쏘냐 라는 영화가 좀 생각나는 이미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로드리게즈이니까요......잘 해 내겠죠 뭐.

허진호 감독의 "위험한 관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의 작품을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최근작인 호우시절의 경우는 의외로 괜찮게 봤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가 되는 면이 있고 말입니다. 이번 작품은 소설 "위험한 관계"를 베이스로 해서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장동건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또 뭘 끌어 낼 지 한 번 기다려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