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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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이 조 2" 새 이미지들입니다.

"지 아이 조 2" 새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거의 공개가 될 때가 다 와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또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이;;;) 일단 전 이 영화에 기대점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냥 터지고 박살나는 영화면 족합니다. 딱 그냥 앉아서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수준이면 좋겠다는 이야기죠.

"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3일

개인적으로 반 헬싱 이라는 영화는 그냥 그랬습니다. 보는데 즐겁기는 한데, 스티븐 소머즈가 미이라때 보여줬던 그 화려한 맛은 웬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감독도 그렇고, 다른 부분들도 싹 교체가 된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를 아직까지는 만들 수 있는 유니버셜이, 이 소재가 웬지 아깝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아무튼간에, 이번에 참여하는 사람은 로베르토 오씨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물론 둘 다 잘 모르는 이름이실텐데, 꽤 유명한 각본가들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또 한 사람, 톰 크루즈가 제작과 출연을 동시에 겸할거라고 합니다. (헐리우드에서는 배우가 제작비와 수익 분배 문제로 인해서 제작자에 이름을 올

"크로니클" 속편은 어디로 가나?

"크로니클" 속편은 어디로 가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2일

개인적으로 크로니클이라는 영화는 너무 울림이 큰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울림이 클 거라고는 예상을 거의 못했죠. 초능력자들이 자신들이 선을 행한다고 판을 치는 상황에서, 이 정도로 야심차게 들고 나오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거든요. (물론 언젠가 한 번은 질러야 하는 소재임에는 분명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굉장한 호평을 받았고,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단 이번 속편의 경우는 앤드류가 죽은 후에 찍어 놓은 영상이 공개된 부분과, 그리고 시애틀에서 벌어졌던 일들이 일반인들에게 알려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가 될 거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 각본단게에서 이야기가 되는 부분이니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큰 틀은 여기에서 벗

강지환의 "차형사" 스틸샷입니다.

강지환의 "차형사"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2일

전 7급 공무원을 안 봤습니다. 솔직히 별로 안 땡기는 예고편이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코미디를 좀 불편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 생각은 틀렸고, 꽤 괜찮은 영화가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 강지환이, 7급 공무원의 감독과 다시 한 번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강지환이 범인 잡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쓰던 형사가 사건 조사를 위해 런웨이에 잠입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그리고 이 영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한 번 지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