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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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의 신작, "思い出のマーニー " 입니다.

지브리의 신작, "思い出のマーニー "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제는 느낌이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람이 분다는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솔직히 지브리 작품중에서는 매력이 가장 떨어지는 편이었고, 그 이후에 나온 가구야 공주 이야기는 제가 본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와 가장 지루한 스토리가 결합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뭔가 걱정이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이래저래 다른 길을 결정해야 할 듯 한데 말이죠. 어쨌거나 이번 작품 역시 보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림은 여전히 이쁘네요. 그나저나, 지브리리가 해체되면 이제 이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은 호소다 마모루 외에는 그다지 기대되는 사람이 없

에롤 플린 전기 영화, "The Last of Robin Hood" 입니다.

에롤 플린 전기 영화, "The Last of Robin Hoo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일

에롤 플린의 이름을 처음 들은건 아마도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 때였을 겁니다. 주로 칼싸움 하는 영화에서 유명한 사람이기도 한데, 이 사람이 워낙에 오래된 통에 전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그 서플먼트로 인해 이래저래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고, 덕분에 에롤 플린이라는 한 사람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예전 영화를 찾아보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당히 이름을 날렸던 배우인 만큼 전기 영화가 이제서야 나오는게 놀라운 일이긴 하죠. 에롤 플린의 마지막 날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개봉은 역시나 기다려 봐야겠죠.

메시에 관한 다큐멘터리, "MESSI" 입니다.

메시에 관한 다큐멘터리, "MESSI"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31일

MESSI 전 축구에 관심 없는 삶을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메시 이름정도는 알고 사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이름이니 말이죠. 물론 과연 역사상 어떤 수식어가 붙어 이름을 남길 것인가는 시간이 한 20년쯤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현재는 가장 강렬한 이름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그런 그에 관한 이야기는 상당히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도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메시 일생과 지금까지를 다루겠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한반지님 자막이 붙어있는 예고편입니다. 물론 중역입니다만, 한글자막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니 말이죠.

막부고교생 - 꽤 재미있고 즐겁지만 '노란색'이 다 망쳤다

막부고교생 - 꽤 재미있고 즐겁지만 '노란색'이 다 망쳤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30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목이 상당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제목을 그대로 쓰면 막말 고교생이 되고, 그 단어로만 본다면 상당히 미묘하게 보여주는 상화잉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기묘한 제목으로 인해서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 말은 결국 국내 한정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궁금해질 만한 부분이기는 하니 말이죠. 게다가 과거에도 이 작품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사실 굉장히 미묘한 부분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오직 제목의 기묘함, 그리고 어디선가 들어봤던 제목이 다시 극장에 등장했다는 사실이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