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
제임스 프랭코의 신작, "Michael"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임스 프랭코도 계속해서 진작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게이로서 잡지 발행인이었다가, 결국 목사가 되고 최종적으로 여자와 결혼한 인물을 연기한다고 하네요. 의외로 실화 기반이더군요.

"황비홍지영웅유몽"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아는 황비홍 이야기는 정말 특정 배우 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느낌이 미묘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는 거싱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나름 궁금해서 가져오기는 했습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뭔가 굉장히 다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느낌이 정말 다르네요.

제임스 프랑코 출연, 감독의 "The Sound and the Fury" 스틸샷입니다.
좀 놀랐습니다. 제임스 프랑코도 배우나 각본 외의 것을 탐내서 말이죠. 이번에는 세스 로건도 한 자리를 차지하는데, 의외로 정극인 듯 합니다.

어사일럼의 또 다시 시작된 가열차게 배끼기, "MERCENARIES" 입니다.
솔직히 어사일럼 영화는 정말 소개하기도 난감한 미묘한 작품들이 있는 편입니다. 물론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들도 간간히 발견되기는 하지만 아주 일부일 뿐 솔직히 한계가 너무 많아보이는 작품들이 많아서 말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또 다른 어사일럼 작품을 보고 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은 아예 익스펜더블3 전에 선수를 치려나 봅니다. 게다가 익스펜더블 역시 여성판이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마당이라 말이죠. 일단 뭐.......기대가 된다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걸 극장 개봉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